백현, 630억 피해설 속 SNS…"운다고 달라지는 거 없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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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 마이데일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MC몽과 차가원 회장 관련 이슈로 수백억 원대 피해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를 업로드했다.

백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운다고 달라지는 거 없다."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TV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2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MC몽과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의 논란을 언급하며 백현이 가장 큰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차가원 회장은 백현에게 전속계약금 명목으로 350억 원 상당의 고급 빌라(에테르노 3차)를 약속했으나 해당 건물은 착공조차 되지 않았으며, 160억 원대의 전세 계약금 반환 불가 위험 및 120억 원에 달하는 정산금 미지급 등 총 630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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