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오드유스(ODD YOUTH)가 적극적인 컴백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9일 오드유스는 세 번째 싱글 '캔트 고 백(can't go back)'을 발표하고 음악방송부터 버스킹, 유튜브 콘텐츠까지 가리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 다음날인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는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신곡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서머송 답게 멤버 5인 5색의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퍼포먼스,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마선호, 승연초이, 제이제이 살롱드핏 등 유튜브 채널에도 적극 출연하며 이제 막 20대를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방송 밖을 나온 오드유스는 대중과 직접 만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해 멤버들이 직접 그룹과 음악을 선보였고, 관객과 함께 챌린지를 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러한 오드유스의 활동에는 일회성에 그치는 화제성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오드유스 알리기’에 진심인 멤버들의 간절함과 진정성이 담겨있다.
대중의 마음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오드유스의 세 번째 싱글 '캔트 고 백'은 지난 19일에는 음원, 25일에는 피지컬 앨범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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