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스텔라 출신 민희가 멤버들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했다.
25일 민희는 자신의 계정에 "울 멤버들의 깜짝 브샤. 밥 먹고 카페했더니 갑자기 다들 동공지진ㅎㅎㅎ 언제 몰래 준비했던 거야ㅠㅠㅠ 넘 고마워ㅠㅠㅠㅠ 최고얌 #결혼준비 #브라이덜샤워 #예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텔라 멤버들이 민희를 위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 현장이 담겼다. 네 사람은 화이트 드레스를 맞춰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을 앞둔 민희의 설렘 가득한 미소가 돋보인다.


앞서 민희는 지난 4월 "저도 갑니다"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로켓 걸'로 데뷔했으며, 민희는 이듬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스텔라는 2018년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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