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막내 이서가 순수미와 고혹미를 오가는 몽환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이서는 지난 24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빨간 하트 이모티콘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MZ세대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서의 초근접 클로즈업 사진이다.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에 코랄 빛 블러셔와 립으로 연출한 생기 넘치는 화장은 이서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깊고 그윽한 눈빛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으며, 손가락으로 입술을 지긋이 누르는 위트 있는 포즈는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또 다른 전신 사진에서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화이트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이서는 가냘픈 어깨라인과 쇄골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타이트한 드레스 위로 드러난 볼륨감 있는 몸매와 탄탄한 허벅지 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TIMA(TME 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에서 '인기 해외 그룹'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상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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