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를 리모델링하는 '더샵 분당하이스트'를 오는 9월 모습을 드러낸다.
신분당선·수인분당선 정자역을 도보 10분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인 동시에 신기초·정자중·한솔고와 정자동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네이버·SK하이닉스·HD현대·두산·KT 등 주요 기업과 판교테크노밸리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등 개발 호재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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