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창섭이 윤종신과 손잡고 신곡을 선보인다.
이창섭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또 사랑이라니 (Prod. 윤종신)'를 발매한다.
'또 사랑이라니'는 지독하고 힘겨운 이별 끝에 다시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담은 아날로그 발라드 곡이다. 윤종신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이창섭이 가창했다.
이창섭은 발매에 앞서 지난 22일 열린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에서 '또 사랑이라니'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곡의 분위기를 미리 전했다.
지난해 10월 두 번째 미니앨범 '이별, 이-별' 이후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새 앨범에서 보여줄 음악적 색깔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창섭은 2012년 그룹 비투비(BTOB)로 데뷔했다. 2017년 뮤지컬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첫 번째 미니앨범 '마크(Mark)'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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