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낸시가 청순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낸시는 23일 자신의 SNS에 "goodbye summer"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늦여름 휴가를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는 머리에 화이트 레이스 스카프를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얇은 스트랩 상의 너머로 드러난 가녀린 쇄골 라인과 투명한 백옥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등이 시원하게 파인 백리스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두 팔을 벌린 채 바다를 향해 뛰어가는 뒷모습이 포착됐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와 탄탄한 각선미, 황금 골반 라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청순한 소녀미와 성숙한 섹시미를 오가는 낸시의 반전 매력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낸시는 미국 영화 리뷰 사이트 TC캔들러가 선정한 ‘202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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