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남자농구 아시아컵 4위로 마감, 뉴질랜드에 5점차 분패, 윤지원 3점슛 4개 포함 29점 분전

마이데일리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 윤지원이 아쉬워하고 있다./FIBA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이 뉴질랜드에 패배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BA 18세 이하 남자 아시아컵 3-4위전서 뉴질랜드에 97-102로 졌다.

한국은 대회 4강에 성공하면서 2027 19세 이하 남자농구월드컵 출전권 획득에 성공했다. 그러나 준결승서 호주에 대패했고, 3-4위전서 뉴질랜드의 벽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윤지원이 3점슛 19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5반칙 퇴장을 당했다. 박태준과 허건우도 15점을 보탰고, 윤지훈도 13점을 기록했다.

뉴질랜드는 잭슨 볼이 3점슛 2개 포함 29점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국 U18남자농구 아시아컵 4위로 마감, 뉴질랜드에 5점차 분패, 윤지원 3점슛 4개 포함 29점 분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