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핫 걸'이네…명품 드레스에 빛난 볼륨감+쇄골

마이데일리
트와이스 사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고혹적인 미모와 함께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23일 자신의 SNS에 "YYY"라는 문구와 함께 어두운 계단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깊게 파인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계단에 걸터앉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자체 발광하는 투명한 백옥 피부와 또렷한 사슴 눈망울, 그리고 가녀린 직각 어깨와 도드라진 쇄골 라인이 특유의 청순미와 성숙한 섹시미를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트와이스 사나 / 소셜미디어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대미를 장식했다. 해당 투어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44개 지역에서 81회 단독 공연을 펼친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북미 관객 동원, 해외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 등 독보적인 대기록을 수립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사나, '핫 걸'이네…명품 드레스에 빛난 볼륨감+쇄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