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신고식! '뉴페이스' 루이스, 수원 삼성 구했다.....환상 프리킥 결승골→천안에 1-0 승리! '김해 격파' 수원FC는 2위 차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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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루이스가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천안시티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수원 삼성이 루이스의 데뷔골로 승리를 따냈다.

수원은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천안시티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수원은 승점 44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루이스가 팀을 구했다. 이적시장 마감날에 수원 이적을 확정한 루이스는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11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프리킥을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하며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FC에 프리조와 하정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2위(승점 40)로 올라섰다.

부산 아이파크는 대구FC 원정에서 1-1로 비기며 최근 6경기 2무 4패 부진이 이어졌다. 부산은 승점 38로 5위까지 떨어졌고 대구는 승점 49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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