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나 오수호, 이제 다음 주부터 기어다니려고. #이동능력획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수호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를 똑 닮았다", "웃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벌써 기어다닐 때가 됐다니" 등 열띤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3년 둘째 임신 후 유산이라는 아픔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으나, 지난 4월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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