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에서 한층 과감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영국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영국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자연스러운 옷차림에서도 톱모델다운 늘씬한 실루엣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서울을 벗어나 더욱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장윤주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편안함을 택한 ‘노브라’ 패션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장윤주는 모델 활동 당시 속옷 자국이 남는 것을 꺼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20~30대에는 브래지어를 하기 싫어했다”며 필요할 때는 패치나 밴드를 활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과 딸 리사 양의 영국 일상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특히 훌쩍 자란 리사 양은 엄마를 닮은 긴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그는 모델뿐 아니라 배우와 뮤지션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약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