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만추' 출연자 조유경, 알고보니 '조보아 친동생'

마이데일리
조유경, 조보아 자매 / TEO 유튜브 캡처,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보아의 여동생인 조유경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조보아의 여동생인 조유경은 앞서 20일 공개된 제작사 TEO의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사사로운 만남추구' EP.2에 여성 출연자로 등장했다.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건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사의 이름을 걸고 회사 대 회사로 만난 2030 직장인 싱글남녀 6인의 커플 매칭 스토리가 담긴다.

EP.2가 네이버가 직장인 남성 출연자와 LG가 직장인 여성 출연자의 미팅으로 꾸며진 가운데, 조유경은 LG 직원 자격으로 출연했다.

조유경 / TEO 유튜브 캡처

등장부터 MC 딘딘의 "오, 예쁘시다"라는 환호를 이끌어낸 조유경은 "나는 연애를 시작하면 모든 게 스톱 되는 스타일이다. 상대방이 '나 너 싫어'를 이럴 때까지는 직진을 한다. 후회로 남을 바에야 지르는 편이다"라고 테토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1995년생인 조유경은 LG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이다. 언니 조보아 또한 프로그램 공개 후 SNS에 관련 사진을 업로드하며 동생의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단독] '사만추' 출연자 조유경, 알고보니 '조보아 친동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