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나영석 PD와 '여걸파이브'하며 매일 울어…"

마이데일리
정선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정선희가 나영석 PD와 함께 일하며 눈물을 훔쳤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지선·정선희가 출연한다.

정선희는 자신의 첫 예능이자 나영석 PD와 함께했던 '여걸파이브' 촬영 후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평소 내성적인 자신의 성격과 다르게 '여걸파이브'에서는 게스트를 격하게 대해야 하는 캐릭터를 맡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3년 넘게 '여걸파이브'를 촬영하며 퇴근길에 매일 울었다"는 정선희는 당시 자신보다 파이팅이 넘쳤던 조혜련을 회상하며 혀를 내둘렀다.

방송은 21일 오후 10시 10분.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선희 "나영석 PD와 '여걸파이브'하며 매일 울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