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지호가 운동으로 가꾼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호는 17일 자신의 SNS에 "스 르 르 필 라 테 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센터에서 촬영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호는 밝은 옐로우 컬러의 홀터넥 크롭 탑 운동복에 차콜색 레깅스를 매치해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운동복 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호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 선명하게 드러난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로우 번 헤어스타일에 투명하고 맑은 피부,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어우러져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마이걸 멤버 효정도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호는 지난 2022년 오마이걸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