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숏컷 변신했다…미용실 문의 폭발할 '과감 컷'

마이데일리
나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나나는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짧은 처피뱅 앞머리와 턱선 위로 떨어지는 감각적인 숏컷 스타일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나는 블랙 크롭 탑에 오버핏 가죽 자켓을 걸쳐 시크하면서도 퇴폐미 넘치는 올블랙 패션을 완성했다. 슬림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피지컬, 그리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후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드라마 '굿 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복제인간', '글리치', '마스크걸', '클라이맥스'와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배우로 출연한 드라마 '클라이맥스' OST Part.3 '블랙 스타(Black Star)' 가창에도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연기와 음악을 아우르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나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나나, 숏컷 변신했다…미용실 문의 폭발할 '과감 컷'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