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화순군수, 한천 폐기물 처리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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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화순군수 임지락이 지난 14일 한천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찾아 운영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과 설비를 꼼꼼히 살폈고, 근로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안전 당부를 전했다. 현장 관리와 근로 환경 개선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임지락 군수는 이날 폐기물 반입·선별·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작업장 곳곳을 둘러보며 현장 관리 실태와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무엇보다 안전수칙 준수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임 군수는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군민의 쾌적한 생활을 지키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폐기물 처리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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