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타투 이렇게 많았어? 성숙해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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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개성 넘치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휘인은 18일 자신의 SNS에 "괜찮아? 너 정휘인 못보면 토하잖아"라는 유쾌하고 당당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휘인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민소매 탑에 빨간 볼캡을 거꾸로 착용해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양팔과 손등에 새겨진 나비 모양 등 다채로운 타투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스모키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성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 미국 뉴욕, 15일 시카고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후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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