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공명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1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공명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다양한 매니지먼트와 접촉 중이며 이미 몇 군데는 거절 의사를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이 아예 불발된 건 아니지만 이적을 염두하고 고민 중이다. 공명은 2020년 4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입대 시기를 포함해 6년 이상 머물렀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드라마 '화정' '딴따라'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2017' '변혁의 사랑' '멜로가 체질' '홍천기'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은밀한 감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 한효주와 야구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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