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한혜연, 16kg 빼고 44kg 됐다…핫팬츠로 뽐낸 극세사 각선미

마이데일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을 찾은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연은 화려한 패턴의 상의에 핑크 컬러의 레이어드 아이템, 데님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높은 굽의 웨지힐을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971년생임에도 짧은 팬츠를 택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자신감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혜연은 최근 약 16kg을 감량한 뒤 몸무게 44kg을 인증한 바 있어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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