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카스트로·이태양 KIA 7월 MVP 선정…13일 삼성전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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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7월 MVP 시상식을 갖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성범, 헤럴드 카스트로, 이태양(이상 KIA 타이거즈)이 구단 7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13일 "외야수 나성범이 광주기독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나성범은 7월 21경기에 출장하여 75타수 27안타 7홈런 23타점 타율 0.360 OPS 1.11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최효삼 지부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7월 MVP 시상식을 갖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계속해서 KIA는 "카스트로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카스트로는 7월 21경기에 출장해 84타수 34안타 7홈런 17타점 타율 0.405 OPS 1.178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타이어프로 순천동화점 정병진 대표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KIA 타이거즈 이태양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7월 MVP 시상식을 갖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끝으로 KIA는 "이태양이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이태양은 7월 9경기에 등판해 9⅓이닝을 투구하며 8탈삼진 평균자책점 4.82 WHIP 1.61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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