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희애가 품격 있는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며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희애는 12일 자신의 SNS에 "아직 덥긴 하지만, 조금씩 가을이 오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도심 길거리를 배경으로 다크 네이비 숄더백을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희애는 차분한 브라운 톤의 자켓을 입고 깔끔한 단발 머리에 세련된 골드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옆태에서도 빛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미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 드라마 ‘아들과 딸’, ‘완전한 사랑’, ‘밀회’, ‘부부의 세계’ 등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