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일일 승무원이 됐다.
석매튜는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통해 '투잡 뛰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승무원 체험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석매튜는 제주항공 일본 마쓰야마 노선의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새벽 4시부터 실제 승무원들과 브리핑에 참여한 그는 비행에 앞서 혼자 기내 방송문을 연습하는 등 업무 준비에 나섰다.
실제 비행에서는 밝은 미소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기내식과 에어카페 서비스를 맡으며 승객들을 만났다. 여기에 기내 좌석 곳곳에 제로베이스원의 사인 CD를 숨겨두고 당첨된 승객에게 인형을 선물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했다.
영상 말미에는 미니 6집 '어센드-(Ascend-)' 프로모션을 위해 제주항공과 협업한 제로베이스원 래핑기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석매튜는 2023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5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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