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매혹적이고 과감한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성소는 12일 자신의 SNS에 맥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성소는 깊게 패인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고혹미를 발산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 몽환적인 눈빛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1998년생인 성소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9년 이후에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023년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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