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진 거 아냐?” 랄랄, 얼굴도 달라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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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랄랄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내 정신머리를 싹 다 뜯어고치겠어’란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 랄랄은 눈에 띄게 날렵해진 턱선과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한 쇄골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랄랄의 코 또한 한층 오똑해졌고, 핑크 나시티 착용으로 드러난 팔뚝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앞서 랄랄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당시 몸무게 77kg을 공개했다. 이후 3개월 다이어트로 68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12일 올린 사진에도 팬들은 “동안이네요. 20대 같아요” “너무 예쁘잖아요” “살이 많이 빠졌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서빈 양과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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