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127이 정규 7집 수록곡 '피냐타(Piñata)'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NCT 127은 11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되는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수록곡 '피냐타' 트랙비디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치열한 서울 한복판에서 '해결사'로 살아가는 멤버들의 사건 해결기가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오해와 균열로 방황하고 갈등을 겪지만, 서로를 이해하며 더 단단한 하나로 거듭나는 서사를 담겼다.

영상과 어우러진 수록곡 '피냐타'는 록과 힙합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와 베이스, 브레이크 비트 드럼이 어우러진 곡이다. 올드스쿨 기반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는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안무와 후렴구의 강렬한 떼창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정규 7집 '블링이'에는 군 복무 중인 도영과 정우를 제외하고 쟈니, 유타, 태용, 재현, 해찬 등 5명이 참여했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피냐타'를 비롯해 NCT 127만의 유니크한 음악 총 9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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