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벌써 45세 생일이라니…세 아이 낳고도 세월 비껴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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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소유진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잊지 못할 2026.08.11.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바다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카키색 민소매에 반짝이는 작은 액세서리와 에코백을 매치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장기 옅은 얼굴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 화이트 캡모자를 더해 청순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환한 미소와 밝은 표정에서는 생일을 맞은 설렘이 묻어나는 듯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1981년 8월 11일생이다.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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