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전상현이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키스코 7월 MVP에 각각 선정됐다.
KIA는 11일 "내야수 김도영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김도영은 7월 21경기에 출장해 78타수 25안타 8홈런 17타점 타율 0.321 OPS 1.101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도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KIA는 "투수 전상현은 키스코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전상현은 7월 10경기에 등판해 8⅔이닝을 던지며 1승 1홀드 7탈삼진 평균자책점 1.04 WHIP 0.6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구단 마스코트인 호걸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