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뼈말라+뾰족 골반에 술렁 "미의 기준이…"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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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체형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웬디는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웬디는 코르셋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과 짧은 하의가 슬림한 체형을 더욱 부각했다.

웬디의 마른 체형은 최근 여러 공식석상과 무대에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5일 열린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를 비롯해 다수의 음악 방송에서 깡마른 얼굴과 몸에 골반뼈가 도드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건강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걱정된다", "체형이 어색해 보인다", "미의 기준이 잘못 치우친 것 같다", "저렇게 마른 몸으로 무대 하기 너무 힘들 것 같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웬디는 아침 공복 러닝과 필라테스를 관리 비결로 밝힌 바 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적절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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