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46세에 이 몸매가 가능해?…보고도 안 믿기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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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윤혜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46)이 감탄을 부르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 거울 앞에 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블랙 크롭톱과 쇼츠 위에 바람막이를 걸친 운동복 차림으로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선명하게 잡힌 복근과 잘록한 허리, 곧고 길게 뻗은 극세사 각선미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흔 중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열정적인 자기관리를 짐작케 한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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