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강민경, 이렇게 말랐는데 볼륨감까지…밀착 운동복에 드러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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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36)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 숙제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전신 거울 앞에 선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몸에 밀착되는 반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탄탄한 골반 라인이 완벽한 S라인을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민경은 아웃타이와 힙 익스텐션, 런지, 스쿼트, 브리지, 하이 로우, 레그 레이즈 등 여러 운동을 각각 3세트씩 소화한 기록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이해리와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다비치는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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