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괜히 '골반 여신' 아니네…크롭티로 드러낸 황금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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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팬미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 유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겸 배우 유나가 늘씬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유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유나가 백스테이지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LOVE' 레터링이 포인트인 화이트 오프숄더 크롭 티셔츠에 레드 컬러로 이너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키치한 Y2K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오프숄더 의상으로 드러난 매끈한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평소에도 화제를 모았던 골반 라인이 어우러지며 유나의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팬미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 유나 소셜미디어

또한 유나는 뒤돌아선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핫 걸 유나" "덥다 더워" "신이야 신. 그래서 신유나인가" "또 레전드 나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는 현재 방송 중인 tvN '최애의 사원'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과 9일에는 다섯 번째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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