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혜수(56)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지금불륜이문제가아닙니다" "#TheAffairWasJustTheBegin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몸에 밀착되는 레드 체크 패턴의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스타킹과 롱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레오파드 패턴의 롱 아우터와 버건디 컬러의 가방을 더해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김혜수의 비주얼이다. 허리선을 강조한 디자인의 원피스 덕분에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포즈에서는 길게 뻗은 각선미까지 돋보였다.
풍성한 컬을 넣은 긴 헤어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이른바 '꾸꾸꾸'의 극치를 보여준 가운데,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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