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과감하고 화려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허영지는 10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HONGKONG❤️ 多謝你哋❤️ 下次再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홍콩 공연을 마친 후 멤버 강지영과 함께 친근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허영지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레디 컬러의 퍼프 소매 코르셋 탑에 블랙 캉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깊게 패인 넥라인으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앞서 지난 6월 허영지는 빅뱅 대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이 당일 즉각 사실을 부인하며 일단락됐다. 1994년생인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앨범 '데이&나이트' 활동부터 팀에 합류해 가수는 물론 배우와 예능인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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