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GC메디아이(032620)가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과 자회사 손익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기존 메디컬 인프라와 커머스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AI 기반 의료 솔루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상반기에는 메디컬 인프라와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성장과 자회사 손익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다"며 "하반기에는 의사랑 AI의 의료 현장 확산과 신규 수익모델 확대를 통해 연간 영업이익 135억원의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AI 기반 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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