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한혜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One summer day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연은 제주 드림타워 내 그랜드 하얏트 수영장을 즐기는가 하면, 바닷가에서도 비키니 차림을 선보였다.
16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군살 하나 없는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절친한 배우 한지민은 “첫사진 넘 예뻐”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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