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 왜 이래…" 슈, 심각한 민낯 상태에 모두가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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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S.E.S. 출신 슈의 얼굴 상태가 좋지 않다.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다음주 예고편에는 슈가 민낯을 보며 "내 얼굴 왜 이래"라고 반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지인은 "얼굴이 처져 있고 그냥 있어도 주름이 보인다"고 말했다. 슈의 일상에서는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활 습관도 있었다.

슈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먼지가 날리는 환경에서 셀프 공사를 하고 야외에서 강한 햇빛을 받으며 태닝을 즐겼다. 세안 역시 클렌징 티슈만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슈의 피부 상태를 살펴본 전문의는 "손을 봐야 할 데가 많이 있다"며 피부 처짐과 비대칭 등을 꼬집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꾸준한 관리를 한 후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슈를 본 출연진은 "S.E.S.가 돌아왔다"며 놀라워했다.

방송은 14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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