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중량의 덤벨이 무게순으로 정돈되어 있는 등 잘 관리된 헬스장 프리웨이트존의 모습이 담겼다.

최시원이 주말에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자, 그의 싸움 실력 또한 재조명받고 있다.
앞서 멤버 신동은 지난달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에 출연해 슈퍼주니어 내 싸움 순위를 정리하며 최시원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동은 "진짜 제대로 붙으면 1등은 최시원일 것 같다. 태권도 출신에 드라마를 하면서 복싱도 배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2등부터는 애매한데 나와 동해 정도일 것 같다. 동해는 근육도 많고 복싱을 배워서 진짜 이기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시원은 SNS를 통해 꾸준히 정치적 소신을 밝혀왔으며,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명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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