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아이유가 시끌시끌한 상황에도 개의치 않았다.
배우 안승균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늘 든든미!'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유는 안승균이 출연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를 본 후 무대에 올라 배우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편안한 차림에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아이유와 안승균은 2018년 방송된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췄다.
최근 아이유는 사람들 입에 연일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달 4년간 공개 연애한 이종석과 결별했다. 결별 후 오는 9월 앨범 발매와 콘서트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이관개방증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활동을 쉬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MBC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후 좀처럼 하지 않았던 SNS를 재개,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전 연인이었던 장기하의 노래를 선곡했다. 장기하와 2015년 만나 2017년 결별했고 단순한 노래 선곡이라고 하기엔 장기하가 배우 윤가이와 공개 열애 중, 굳이 이런 행동을 했어야하냐는 좋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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