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외모 관련 악성 댓글에 충격받았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 제주 집순이 브이로그 l 여에스더 셀프 메이크업, 냉장고 & 옷장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주 집을 찾은 여에스더는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그는 화장품을 고르다가 "지난 번에 '동상이몽' 나갔지 않나.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 안하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본 분들이 댓글을 어떻게 썼는지 아냐. '요즘 여에스더쌤 피부과 안 다니시나요?', '눈이 왜 저렇게 처졌냐'고 하더라"라며 "나 정말 충격받았다" 고 털어놨다.
한편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여예스더는 영양제 사업으로 연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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