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경북 영덕군의 대표 체험형 레포츠 시설인 ‘별파랑 집라인’이 안전 점검과 운영체계 정비를 마치고 오는 11일부터 본격 재개장한다.
영덕 풍력발전단지 내 별파랑공원에 위치한 별파랑 집라인은 742m 코스를 지나며 탁 트인 동해 바다와 해안 절경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시설이다.
영덕군민과 관내 숙박시설 이용객,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 등은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영덕군은 재개장을 앞두고 전체 시설물 안전 점검과 운영 정비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기다려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스릴 넘치는 체험과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별파랑 집라인이 최고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