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와 제휴해 지난달 31일 출시한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한정 판매 1만좌를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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