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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