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브 레이가 더블 태슬컷으로 청량미를 뽐냈다.
7일 SM타운 레드벨벳 소셜 미디어에는 조이와 레이의 댄스 챌린지가 올라왔다. 둘은 최근 여름을 맞아 유행하고 있는 단발 태슬컷(머리 끝을 일자로 자름)이 잘 어울리는 걸그룹 연예인으로 꼽히고 있다.
숏폼 영상이 시작하자마자 레이가 오른손을 들었다가 조이 코를 건드린다. 이에 조이가 ‘아야’ 하며 입을 앙 다물고, 레이는 실수에 곤란해하며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하지만 이내 분위기를 바꿔, 둘은 나란히 오른손으로 코를 가리고 왼손으로 괜찮다는 표시를 하며 고개를 좌우로 함께 흔든다. 둘의 멍뭉미가 사랑스럽다.
한편 레드벨벨은 이달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써머’를 발매하고 조이는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월드투어 북미 콘서트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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