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리센느, 7월 4주차 아차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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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독보적인 상승세를 증명했다.

5일 아이돌차트가 발표한 7월 4주차(7월 27일~8월 2일) 아차랭킹에 따르면, 리센느는 음원 점수 1041점, 유튜브 점수 1만 896점, 소셜 점수 1만 700점 등 총점 2만 2637점을 기록하며 최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리센느의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신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약 2년 만에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덕분이다. 여기에 선배 그룹 카라의 대표곡을 재해석한 '프리티 걸(Pretty Girl)'까지 연달아 호응을 얻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입지를 다졌다.

이번 주 아차랭킹 2위는 총점 1만 302점을 얻은 코르티스(CORTIS)가 올랐으며, 에스파(9735점), 제니(9691점), 하츠투하츠(9496점), 방탄소년단(8579점), 아일릿(8109점), 에이티즈(7575점), 투어스(6971점), 트와이스(6626점)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음원 차트를 휩쓴 리센느는 오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역주행곡 'LOVE ATTACK'과 'Pretty Girl', 팬들의 사랑을 받는 'Pinball'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축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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