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KB국민카드가 청년층을 겨냥해 선보인 특화 카드가 20만좌를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만 18세부터 29세까지 발급받을 수 있는 Youth 고객 전용 ‘KB Youth Club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 20만좌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최근 카드고릴라 체크카드 Top100 주간 순위에서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청년층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Youth 고객의 소비 패턴을 반영해 취향에 따라 A팩(취미·여가형)과 B팩(쇼핑·라이프형) 중 원하는 서비스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OTT, 쇼핑 멤버십, 배달, 패션, 교통, 영화 등 주요 생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선택한 서비스팩은 매월 변경할 수 있어 소비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하다.
20만좌 돌파 기념 8월 이벤트… PS5 프로 등 경품 제공
KB국민카드는 누적 발급 20만좌 돌파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연다.
이달 중 해당 카드로 합산 20만원 이상 결제하고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PS5 Pro), 다이슨 에어랩,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OTT, 쇼핑 멤버십, 배달, 영화관 등 상품 혜택 카테고리 중 3개 이상을 이용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해당 카드를 보유하고 ‘Youth Club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 커피, 온라인 쇼핑, 대중교통, 해외 이용 영역에서 1년간 월 최대 3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Youth 고객의 실제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혜택 덕분에 호응을 얻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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