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조차 숨 죽였다"…아이들 우기, 굴욕 제로 초근접 샷 '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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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우기가 초근접 앵글 속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피부결을 자랑했다./우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아이들 우기가 초근접 앵글 속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피부결을 자랑했다.

우기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다양한 포즈가 담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카메라를 카메라에 가까이 댄 초근접 촬영에도 티끌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어떠한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이목구비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우기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다양한 포즈가 담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우기 소셜미디어

특히 우기의 화장법이 돋보였다. 투명한 피부를 강조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은은한 펄이 가미된 아이섀도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생기 넘치는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과즙미 터지는 미모를 완성했다.

패션 역시 남달랐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아이들 우기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우기 소셜미디어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개최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의 T-MOBILE 스테이지에 올라 약 60분간 압도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글로벌 존재감을 다진 (여자)아이들은 여세를 몰아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열정적인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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