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34)의 선글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39)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평소 고가의 브랜드와 가성비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는 스타일로 유명한 고메즈는 이번 여행에서 100달러(약 14만 원) 미만의 L사 '러브 트레인'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브랜드는 고메즈뿐만 아니라 메건 마클, 코트니 카다시안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알레르기 방지 PVC 코받침으로 제작된 이 선글라스는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고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에 연출하기 좋다"고 평했다.
한편, 고메즈와 블랑코는 지난해 9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