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역사상 파격 대우…'리센느' 단독 게스트 1시간 50분 편성

마이데일리
그룹 '리센느'가 '전참시'에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예능 프로그램에 그룹 리센느가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8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센느는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며 완전체로 돌아왔다. 새 숙소에서 생활하는 리센느의 일상이 영상에 담겼고 매니저는 "숙소가 많이 커졌다 보니까 방에서 다른 멤버들 불러도 안 들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만큼은 안 붙어있지 않을까 했는데 러브 버그처럼 엉겨 붙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1위 후보로 음악 방송에 간 리센느는 대기실에서도 함께 붙어 앉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음악방송하기 전 새벽부터 국밥을 시켜 먹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 멤버들이 음악방송 전 국밥을 시켜 먹고 있다. / MBC '전지적 참견시점' 예고

리센느는 팬들에게 역조공으로 설렁탕집 쿠폰을 나눠줘 홍현희를 놀라게 했다. 다음 활동 계획부터 뒤풀이 회식 자리까지 공개했고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탈퇴까지 생각했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리더인 원이는 "가장 중요한 건 초심을 잃지 말고 작은 거에 감사하자"라고 말해 결속력을 다졌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러닝 타임이랑 똑같네", "단독 100분이라니",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짐", "얼마나 급했으면", "원이 멘트가 너무 좋다", "진경 우는 거 보니 마음 아파", "꼭 챙겨 봐야지", "리센느 특집 야호~", "MBC 감이 좋네. 시청률 잘나올 듯", "단독 게스트 아이돌은 처음 아닌가?", "집이 커져도 러브 버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8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전참시' 역사상 파격 대우…'리센느' 단독 게스트 1시간 50분 편성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