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팬미팅 亞 투어 6개 도시로 확대

마이데일리
옹성우 / 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옹성우가 아시아 투어를 열고 더 다양한 곳에서 팬들과 만난다.

옹성우는 5일 공식 SNS에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2026 ONG SEONGWU FANMEETING 'Let's go-ONG!' ASIA TOUR)' 포스터를 공개, 서울을 포함한 총 6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함을 알렸다.

'렛츠고옹!'은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라는 컨셉트로 배우이자 아이돌인 옹성우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이다.

지난달 25일 성공적으로 끝낸 서울 팬미팅에 이어 9월 23일 일본 요코하마·10월 1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10월 25일 타이베이·10월 31일 태국 방콕·11월 8일 홍콩까지 5개 도시의 팬들을 추가로 만나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팬미팅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코너 구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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